파리풀
여름에 흔하게 볼수있는 꽃이다.
등산로에도 길 양쪽으로 작은꽃을 피워내기도하는데 독성이있어서 파리잡는데
쓴다고해도 꽃을 찾는 벌이나 등에는 찾아온다.
찾아와서 본연의 임무를 다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쪼그려서 작은꽃에다가 촛점을 맞추려면 자세가 불안정하다보니 쉽지않다.
몇컷 담고 일어서면 여름이라 땀이 흐른다.
어디서 냄새맡고왔는지 사람 땀냄새에무섭게 반응하는 산모기들의 습격을 피하려면
최대한 신속하게 담고 떠나야 한다.
파리풀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이 풀이 파리를 잡는 데 쓰이기 때문이다. 파리풀의 뿌리를 짓이겨 종이에 스며들게 한 후 놔두면 여기에 파리가 달라붙은 뒤 달아나지 못하므로 파리를 잡을 수 있다.
Phryma leptostachya var. asiatica H. Hara |
꼬리창풀
lopseed

http://tip.daum.net/openknow/39313798?q=%ED%8C%8C%EB%A6%AC%ED%92%80
나머지 사진
https://blog.naver.com/doulman/221409245021